Chŏ isŭng ŭi sŏnjija = The prophet of mundanity
김보영 · 아작
한국 SF 대표 작가 김보영이 그리는 아주 특별하고 아름다운 우주 이야기 『저 이승의 선지자』. 《7인의 집행자》 이후 저자가 4년 만에 발표하는 장편소설로, 2013년 웹진 크로스로드에 발표했던 동명의 중편연작을 재해석하고 확대해서 새로 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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