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aga ka sarang han pam : myŏnghwa e tamgin 101-kaji pam iyagi = The book of the night : night in art
정우철 · 오후의서재
“밤은 인생에서 절반을 차지한다. 더 나은 절반을.” 밤의 색채와 따스함에 위로받은 16인의 거장 ‘화가가 사랑한 것들’ 시리즈는 한 가지 주제로 101가지 작품을 모아 화가들의 개성과 숨은 이야기를 들여다본다. ‘나무’와 ‘바다’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주제는 ‘밤’이다. ≪화가가 사랑한 밤≫에서는 밤을 주제로 불후의 명작을 남긴 거장 16인의 삶과 101점의 작품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