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파카 · 북스고
거울로 보면 괜찮은데 사진만 찍으면 얼굴의 균형이 맞지 않는다거나 셀카를 찍을 때는 괜찮다 싶다가도 후면 카메라로 촬영을 하면 이목구비가 피카소의 작품처럼 보일 때가 있다. 단체 사진이나 남이 찍어준 자신의 얼굴을 보면 정말 내 얼굴인가 싶을 만큼 이상하고 어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TV 속 연예인들은 사진을 아무리 좌우로 반전해도 어색하지 않은데 내 얼굴은 왜 그런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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