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ja pwayo! pokchak pokchak Sŏul e sanŭn tongmultŭl : saram man i chon̆bu ka anin tosi tongmul togam
백조은, 이연우 · 위즈덤하우스
많은 사람들이 복작복작 살아가는 도시, 서울은 과연 사람만의 것일까? 두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둘러보면, 사람에게 자신의 공간을 내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새롭게 터득한 야생 동물들을 발견할 수 있다. 《찾아봐요! 복작복작 서울에 사는 동물들 : 사람만이 전부가 아닌 도시 동물 도감》은 주택가와 공원, 산과 숲, 호수와 강, 습지 등 도시 생태계 곳곳에 자리를 잡고 살아가는 동물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