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tae rŭl wihan kongjŏng hada nŭn ch'akkak : Habŏdŭdae Maik'ŭl Saendel Kyosu ŭi sahoe suŏp
마이클 샌델, 신현주 · 미래엔아이세움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는 동안, 인류에게 닥친 위기 상황은 사람들을 승자와 패자로 갈라놓았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 큰 돈을 벌어들인 사람도 있고, 위기 속에 더욱 어려운 삶을 살게 된 사람도 있습니다. 빈부 격차가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우리 사회뿐 아니라 세계는 ‘공정한 사회’를 갈망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