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ŭraedo chippap i mŏkkop'ŭl ttae : maeil i aniŏdo yori e sŏt'ullŏdo kwaench'anŭn han kki
젠엔콩(이계정) · 더난출판사
오늘은 집에서 밥 먹는 날! 그제는 모임, 어제는 야근, 내일은 친구와 약속… 이렇게 바쁜 날에도 집밥은 끌린다 ******************** 매일이 아니어도 요리에 서툴러도 괜찮은 나의 가끔 집밥 레시피 “값비싼 레스토랑도 유명 맛집도 주지 못하는 집밥만의 따뜻한 위로가 필요해!” 하루하루가 너무 바쁘니 먹고사는 것도 힘들다. 아침은 거르거나 간단하게 빵으로 때우고, 점심은 회사 근처에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