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주 · 워크룸프레스
워크룸 한국 문학 ‘입장들’의 다섯 번째 책, 한유주의 중편소설 『우리가 세계에 기입될 때』가 출간되었다. 이 소설은 『들어본 이야기』(미디어창비, 2020)에 수록된 「헤엄치는 밤」의 연장선에 있으며, 계간 『문학동네』 2020년 봄 호에 수록된 「눈과 호랑이와 고양이가」를 다시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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