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닐리오 · 위즈덤하우스
섬세하고 소박한 연필 그림과 추억들을 떠올리게 하는 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꼬닐리오 작가는 이탈리아에서 4년째 생활하며 타지 생활의 울적함을 풀기 위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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