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ŏja tul i salgo issŭmnida : honja to kyŏlhon to anin choripsik kajok ŭi t'ansaeng
김하나, 황선우 · 이야기장수
2024년 여름 〈뉴욕 타임스〉에 한국의 두 여성 작가이자 팟캐스터들의 이야기가 집중조명되었다. 결혼도 혈연도 아닌 동거 형태로 ‘조립식 가족(DIY FAMILY)’을 이루어 살아가며 목소리를 내는 김하나, 황선우 작가는 한국 가족구조의 지각변동을 상징하는 인물로서, 또 전통이나 구습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삶의 형식을 개척하며, 동 시대 여성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작가로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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