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gman kangaji Pongbong. 5, Wihŏmch'ŏnman sumbakkokchil
홍민정 · 다산어린이
시궁쥐 톱니와 헤어지고 공터에 새롭게 자리 잡은 봉봉과 볼트, 너트. 평범한 하루는 평화롭지만 엉뚱하고 호기심 많은 봉봉은 심심할 뿐이다. 그런 봉봉을 위해 너트는 숨바꼭질을 제안한다. 어디든 잘 숨기로 유명한 볼트도 빠질 수 없다. ‘꼭꼭 숨어라! 멍멍 숨어라!’ 술래가 된 봉봉은 들뜬 마음으로 친구들을 찾기 시작하지만, 캄캄한 저녁이 되도록 볼트가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