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p'anda p'yŏnŭijŏm. 2, Kiŏk ŭl chiwŏ chunŭn ssakssak mult'isyu
강효미 · 다산어린이
1권 출간 즉시 어린이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은 판다 사장님 두둥이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어요. 다판다 편의점의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게으른 판다 사장님이 편의점 문을 또 연 거예요! 두둥은 편의점 문을 마지막으로 연 게 언제인지도 기억나지 않았어요. 계속 뒹굴뒹굴하기만 했거든요. 느릿느릿 세수를 하고 느릿느릿 ‘대나무 맛 라면’을 먹고 느릿느릿 집을 나서면서도 두둥은 중얼거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