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ich'i inhyŏng
소연 · 샘터(샘터사)
“같은 하늘 아래에서 바라보는 별, 바람이 부르는 노래를 통해 이어지는 마음” 광활한 자연에서 만난 나바호족 소녀 루이치를 통해 깨닫는 참다운 우정과 사랑하는 이들을 그리는 법 “삶의 방향을 안내하고 가르치는 말 없는 스승인 ‘자연의 위대함’과 ‘친구의 소중함’을 낮지만 장중한 음악처럼 들려주는 깊은 울림의 작품.” _제11회 정채봉 문학상 선정 위원·동화 작가 송재찬 ‘동심이 세상을 구원한다’는 믿음으로 우리 아동문학의 지평을 넓힌 정채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