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agi misulgwan = Story art museum : uri ka ijekkŏt manna poji mothaettŏn 'ingnŭn kŭrim' e taehayŏ
이창용 · 웨일북(whalebooks)
보는 그림이 아니라 ‘읽는 그림’을 담아낸 《이야기 미술관》이, 이성이 잠든 시대의 광기와 공포를 직시한 ‘어둠의 화가’ 고야의 〈이성이 잠들 때, 괴물이 깨어난다〉로 새롭게 옷을 갈아입었다. 독보적인 미술계 스토리텔러 이창용 저자는 《이야기 미술관》에서 지금도 우리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불멸의 작품들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며 그림 속에 숨겨진 다양한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