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i wa hamkkehan majimak suŏp : sam ŭi majimak sun'gan e piroso poinŭn kŏttŭl = Morrie : in his own words
모리 슈워츠 · 부키
세계적 베스트셀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실제 주인공 모리 슈워츠 교수. 그는 불치병에 걸려 1년여밖에 살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그럴 경우 절망과 불안에 휩싸인 채 고통스럽게 죽어가기 마련일 것이다. 그런데 모리 교수는 루게릭병으로 온몸이 마비되어가는 상황에서도 더 열정적으로, 더 즐겁게 남은 생을 살아갔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