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서 · 자음과모음
제2회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 수상 작가 김하서의 두 번째 장편소설 『빛의 마녀』. 첫 번째 장편소설 《레몽뚜 장의 상상발전소》를 통해 ‘어디서부터가 상상이고 어디까지가 현실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혼돈적 상황을 통해 인간의 내면에 숨겨져 있는 불가해한 충동과 불안, 욕망을 날카롭게 묘파해낸 김하서 작가가 두 번째 장편소설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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