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usŭ wa kŏjinmal : Han'guk ŏllon ŭi obo rŭl kirok hada = Fake news false report
정철운 · 인물과사상사
한국 언론의 오보를 기록하다 “뉴스인가, 조작인가?” 우리는 오보라는 일상 속에 살고 있다. 습관으로 형성된 고정관념, 내가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다는 착각, 권위에 대한 맹신, 귀차니즘이 오보를 만든다. 때론 권력과의 유착 속에서 미필적 고의로 오보를 내는 경우도 있다. 사실관계가 잘못된 것만이 오보는 아니다. 진실을 왜곡하는 사실관계의 나열도 오보의 한 갈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