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령 · 폴앤니나
산뜻한 소설과 반짝이는 일러스트의 컬래버레이션을 표방하는 폴앤니나 소설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노정이 쓰고 드로잉메리가 그린 장편소설 『달콤한 밤 되세요』, 현진건문학상 수상작가 최예지가 쓰고 살구가 그린 소설집 『애비로드』에 이은 폴앤니나 소설 시리즈 003 『연애의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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