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orok widaehan chang = Darm mit charme : chang esŏ sijak hanŭn kŏn'gang hyŏngmyon̆g
줄리아 엔더스 · 북라이프
스트레스를 받으면 왜 토할 것 같을까?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건 정말 배고파서일까? 2014년 독일에서 처음 출간되어 전 세계 장내 미생물 열풍을 일으킨 《이토록 위대한 장》이 700만 부 판매를 기념해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됐다. 초판의 오류를 바로잡아 내용을 전면 수정하였으며, 장 건강이 뇌와 감정에 작용하는 연관성과 박테리아로 발효 음식을 만드는 내용을 새롭게 업데이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