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mŏttaero pŏdi
김아영 · 라임
세상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내가 너의 버디가 되어 줄게! 소리를 듣지 못하는 건 내가 선택한 것도, 나의 잘못도 아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무례한 질문을 퍼붓거나 지레 나를 불편해하며 피한다. 하지만 바닷속에서는 우리 모두 말을 하지도, 듣지도 못한다. 그곳에서는 나도 다른 사람들하고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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