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ŭt'ŏri pogŏnsil Nyang Ssaem. 1, Susang han tan'golsonnim
주미 · 돌핀북
‘세상은 궁금하지만 이불 밖은 위험해…’ ‘마음이 아프지만 말할 곳이 없어…’ “걱정 마, 꾹꾹이가 모두를 낫게 할 거야!” 어린이들의 최강 주치의가 되어 줄 보건 교사 냥쌤이 왔다 학교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장소가 어디일까? 겉에서 보면 조용하고 평화롭지만, 그 안에서는 별별 사건들이 다 벌어지는 곳, 바로 보건실. 이곳을 찾는 아이들은 그야말로 각양각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