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ri nŭn kam iyŏ : Ch'ungch'ŏng-do halmaedŭl ŭi han p'yŏngsaeng sonmat iyagi
51명의 충청도 할매들, 주미자, 이유자 · 창비교육
『요리는 감이여』는 한글학교에 다니는 충청도 할머니들이 손 글씨로 쓴 요리법을 엮은 책이다. 충청남도 교육청 평생 교육원에서 진행한 ‘세대 공감 인생 레시피’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책으로, 할머니들은 한글을 배워 요리법을 쓰고, 여기에 중고등학생과 자원 봉사자가 재능 기부로 그림과 채록에 참여해 완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