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ngjŏng-dong saramdŭl : Pak Hŭng-ju Taeryŏng ŭi 10·26
박이선 · 나남
비운의 군인 박흥주 대령의 뜨거운 충정과 죽음 10ㆍ26 그날 밤, 돌이킬 수 없는 그의 선택 10ㆍ26 관련자 중 가장 먼저 처형당하며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비운의 군인 박흥주. 모두에게서 잊힌 그의 드라마틱한 삶과 뜨거운 충정을 소설로 만나다. 박흥주는 나는 새도 떨어트린다는 중앙정보부 비서실장이자 미래의 육군참모총장으로 꼽히던 엘리트였지만, 군인으로서 충성을 다하기 위해 가정과 출세를 포기하고 죽음을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