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 영진닷컴
스스로를 어떤 방식으로 꾸며야 아름다움이 극대화될 수 있는지, 어떤 각도로 사진을 찍어야 나의 단점이 보완되면서 장점을 표출할 수 있는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개개인마다 이목구비, 스타일링, 체형이 다르듯 어울리는 디테일한 톤과 컬러 역시 해당 계절의 타입이더라도 저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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