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클리브 · 에이지21
서머싯 몸 수상 작가 크리스 클리브의 두 번째 소설. 고향을 잃고 영국으로 건너온 나이지리아 난민 소녀 리틀 비와 영국에서 남 부러울 것 없이 살아온 여자 새라의 만남과 이해에 대해 그린다. 2001년 영국으로 건너와 4년 동안 난민 보호소를 요청하다 예고 없이 이민국으로 송환되어 결국 계단에서 목을 매 자살하고 만 앙골라인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