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박영신 · 보리출판사
바람개비 아가씨는 친구들에게 국수와 떡을 먹으러 우리 집으로 오라는 쪽지를 정성스레 써서 바람에 날려 보냅니다. 그런데 친구들은 오지 않고 까닭을 모르는 바람개비 아가씨는 뾰로통해집니다. 친구들은 무사히 바람개비 아가씨네 집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칠교 모양으로 수놓은 그림책 ⟪바람개비 아가씨와 일곱 친구⟫가 새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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