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시정 · 미래주니어
자라와 토끼의 익살과 해학이 담긴 〈토끼전〉 〈토끼전〉은 자라와 토끼를 의인화한 우화소설이자 판소리계 소설이다. 《처음 만나는 토끼전ㆍ장끼전》에서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우화소설인 〈토끼전〉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냈다. 이 소설이 등장했던 당시 조선은 현실을 마음대로 비판할 수 없는 시기였다. 그래서 동물이나 사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사회와 지배층을 비판하고 풍자하는 소설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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