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ng, ibyŏl, chugŭm e kwanhan tchalbŭn sosŏl = Short stories about love, farewell & death
정이현, 임솔아, 정지돈 · 시간의흐름
시간의흐름 출판사의 두 번째 소설,『사랑, 이별, 죽음에 관한 짧은 소설』이 출간되었다. 키에슬로프스키의 영화「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과「살인에 관한 짧은 필름」이 연상되는 주제에 새로운 주제인 ‘이별’을 더했다. 소설 세 편이 담긴 이 앤솔러지에서 정이현은 ‘사랑’을, 임솔아는 ‘이별’을, 정지돈은 ‘죽음’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