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taedŭl ŭl wihan na ŭi munhwa yusan tapsagi
김경후 · 창비
경주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답사지이지만, 그 매력을 잘 아는 사람은 오히려 드물다. 1권에서는 신라 시대를 품은 경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충실하게 돌아보려면 먼저 답사 주제를 정해야 한다고 말하며 선덕 여왕 시절의 문화재 답사, 경주의 석탑을 중심으로 둘러보는 답사, 에밀레종과 불국사, 석굴암의 어제와 오늘을 보는 답삿길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문화유산을 만드는 것도, 지켜 나가는 것도 결국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