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ŭriraensŏ ŭi chabusim
김세희 · 창비
첫번째 소설집 『가만한 나날』(민음사 2019)로 “승리도 패배도 없는 우리의 나날들을 소소하지만 묵직한 여운이 남도록 다루는 작가의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는 평을 받으며 제37회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김세희가 신작 소설 『프리랜서의 자부심』을 펴냈다. 창비의 젊은 경장편 시리즈 소설Q의 열다섯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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