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민 · 북다
세상 모든 이야기의 탄생과 소멸에 관한 비화 ‘소문의 시대’에 태어난 흉흉한 소문과 기이한 이야기를 쫓는 두 탐정 이야기 배상민의 신작 장편소설 『아홉 꼬리의 전설』이 북다에서 출간되었다. 드라마 제작사 기획 PD로 일하다가 제1회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작가의 네 번째 장편소설이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