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u hanŭn misulgwan : kŭrim sok chamdŭrŏ ittŏn yŏksa rŭl kkaeuda
김선지 · 알에이치코리아
미술관에 잠들어 있던 명화에서 읽는 아주 사史적이고 매혹적인 이야기 30 절대 권력의 표상으로만 여겨져 온 루이 14세는 사실 그의 콤플렉스를 가리기 위해 패션에 힘을 썼고 그 결과, 프랑스를 하이패션의 메카로 만들었다. 마리 앙투아네트를 괴롭히던 정치 포르노는 결국 프랑스 혁명으로 이어진 매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