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가와 도쿠야 · 폴라북스
유머와 본격추리를 결합한 독자적인 작품을 선보여온 작가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소설 『완전범죄에 고양이는 몇 마리 필요한가』. 가공의 도시 이카가와 시를 무대로 한 「이카가와 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유머가 가득한 본격 미스터리이다. 자칭 천재 탐정 우가이는 마네키네코 마니아로 알려진 부호 도요조에게 애묘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사례금은 무려 120만 엔.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