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ŭnim kwaŭi pŭrŏnch'i
반지현 · 나무옆의자
스님도 아니고 요리사도 아닌데 사찰요리라니! 회사를 다니며 마음 한편이 늘 불안했던 저자가 사찰요리를 만나고 배우며 변화해가는 내용을 담은 음식에세이. 저자 반지현은 사찰요리를 배우면서 마음이 가볍게 통 하고 울리는 순간이 많았는데, 그런 순간을 그냥 흘려버리기 아까워 글로 남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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