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호 · 샘터(샘터사)
조금 게으르지만 낙천적인 ‘니니’, 깔끔쟁이 ‘무니’, 개구쟁이 ‘포니’, 책을 사랑하는 ‘코니’. 네 고양이가 한집에 산다. 추운 겨울이 되자, 온 집 안에 하얀 눈, 아니 털이 내리기 시작한다. 춥다는 이유로 길고 덥수룩한 털을 관리하지 않은 니니의 것이다. 털 때문에 하수구가 막히는 소동이 일어나는가 하면 즐거운 저녁 식사까지 망치게 되자 니니는 다음 날 미용실을 찾는다. 하지만 미용실은 겨울 휴가 중!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