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uk majŭn ch'aek
유선동 · 손안의책
장편영화 감독이자 드라마 연출가,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 중인 유선동 감독의 첫 소설 『도둑맞은 책』. 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에서 수상한 후 동명의 연극과 웹툰으로 먼저 선을 보였던 작품으로, 그간 연극과 웹툰에서 미처 표현되지 못한 부분들을 첨부, 보완하여 원작 소설로써 독자에게 선보인다. 잘나가던 시나리오 작가 서동윤은 별볼일없는 작가로 전락한 후 슬럼프에 빠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