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스완슨 · 푸른숲
《죽여 마땅한 사람들》로 국내외 스릴러 독자들로부터 단숨에 명성을 거머쥔 작가 피터 스완슨의 신작 《살려 마땅한 사람들》이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출간되었다. ‘정통 추리소설을 계승한 스릴러 소설의 마지막 스타일리스트’라는 피터 스완슨의 정수가 담긴 기념비적 작품이다. 집필에만 무려 8년이 걸렸다. 출간과 즉시 평단의 호평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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