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 · 아작
인류에 대한 약간의 이야기와 사랑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를 담은, 지극히 사적인 인간이기 위해 보편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자주 맞서는, 조금 특별한 SF 단편집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 사실주의적 작풍으로 한국 문단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장강명의 뿌리와도 같은 SF 작품 모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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