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란 · 현북스
죽음마저 뛰어넘은 두 소년의 우정과 꿈 이야기를 담은『버디』. 스쿠버다이빙을 소재로 두 소년의 꿈과 우정을 담은 현정란의 첫 번째 청소년 소설이다. 서로 존재조차 모른 채 오랫동안 헤어져 살았던 쌍둥이 형제의 운명 같은 만남, 버디가 되어 바닷속을 누비며 나누는 두 소년의 꿈과 미래, 그리고 예기치 못한 영원한 이별과 남겨진 소망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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