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람풍 · 파람북
세계가 다시 한국을 주목해야 할 이유! 『지금부터의 세계』는 AI(인공지능) 소설이다. AI에 대한 소설이 아니라 AI가 쓴 소설, 그것도 꽤나 묵직한 분량의 장편소설이다. 명망 있는 중견 소설가의 작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수준작이다. 이제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알려진 인공지능 소설은 하나같이 초단편에 불과했다. AI 작가가 쓴 한국어 단행본으로 최초인 것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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