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 · 지학사 아르볼
아빠와 단둘이 사는 서윤이, 부모님이 맞벌이인 태민이는 집에 혼자 있는 날이 많아 대가족인 은우를 부러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혼자 살겠다고 큰소리 뻥뻥 치던 고모가 신랑감을 데려오면서 평화롭던 은우네 집에 회오리바람이 몰아친다. 신랑감이 아이 있는 외국인이라고 할아버지가 반대하고 할머니와 아빠도 한숨을 푹 쉰다. 답답한 은우가 단짝 서윤이에게 이야기를 전했는데, 서윤이는 오히려 토라져 버린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