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심 · 소풍
주부들의 부엌을 든든하게 지켜줄 알찬 요리책 『초간단할 것, 빠를 것, 맛있을 것』. 결혼 18년차이자 두 딸의 엄마인 저자가 매일 가족의 밥상을 챙기면서 만들고 모은 ‘비밀 병기들’이 가득 담겨 있다. 신문, 잡지, 인터넷, TV, 요리 사이트와 맛집 등을 통해 섭렵한 요리들을 재료는 더 단순화하고, 부족한 맛은 추가하면서 자신만의 레시피로 재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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