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ŭlloch'at'ŭ hanyakch'iryo
니미 마사노리 · 청홍
이 책은 일단 실제 임상에서 정말로 한약을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입문서다. 그래서 한의학 이론도 한의학 용어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저자는 플로차트식으로 한약을 사용하길 권유하면서 하나의 전제조건을 달았다. ‘의료보험’이 되는 약이라는 것이다. 의료보험이 되니 비용 부담이 크지도 않으니, 서양의학 치료로 난관에 부딪힌 상황을 한약으로 한번쯤 타계해 보자는 식의 사고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