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ŏŭm mannanŭn ch'ŏrhakcha : kyoyangin i toegi wihan ch'ŏrhak immunsŏ
김이수 · 단한권의책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철학자들은 인간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졌고, 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동서양 고금을 통해 그들은 자신이 살던 사회에 어떤 질문을 던졌고, 그 대답을 어떻게 제시해왔을까? 우리가 사는 세상은 ‘나’와 ‘나를 둘러싼 모든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를 단순화하면 ‘나’와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인 ‘세계’로 표현할 수 있다. 즉, 보고 생각하는 나와 이것을 제외한 모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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