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진 · 나무의말
껌딱지였던 우리 아이, 혼자서 가는 유쾌한 등굣길! 아이들은 언제 혼자 학교에 가고 싶어질까요? 어릴 때는 엄마 또는 아빠와 애착을 형성하고 껌딱지라는 표현이 어울리게 부모님과 딱 붙어 있어야 안정감을 느끼고는 합니다. 하지만 저마다 성장을 한 뒤에는 혼자서 하고 싶은 일이 많아지지요. 부모의 입장에선 아직 안심이 안 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경혐해 봐야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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