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ŏn'gun ŭi chŏnjaeng : Hanbando haek chŏnjaeng kwa t'ongil ŭl palkin chuyŏk hakcha Kim Sŭng-h oyeŏn sosŏl
김승호 · 달물
《돈보다 운을 벌어라》, 《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 의 저자 김승호가 펴낸 핵전쟁과 통일의 시나리오를 밝힌 예언소설 『천군의 전쟁』. 주역 전문가로서 오래 전부터 한반도의 앞날을 예언하고자 했던 저자는 그 충격적인 예언의 내용을 소설 형식을 빌려 세상에 내놓았다. 소설은 현재와 가까운 미래의 어느 시점을 오가며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