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e Sajang ŭi chidaenŏlbyat : chichŏk taehwa rŭl wihan nŏlko yat'ŭn chisik. 5, Chabonjuŭi ŭi yŏksŭp
채사장, 마케마케 · 돌핀북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었는데 경제를 알게 된 기분!” “경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역사와 연결이 돼서 신기해요.” “읽고 있으면 엄마 아빠가 자꾸 뺏어 읽는 책.” “친구들, 선생님과 같이 읽고 이야기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토론이 되었어요.” 입소문을 타고 아이들과 학부모 사이에서 인문학 열풍을 가져온 화재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