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인 · 안전가옥
“이 사건을 너와 내가 해결하자” 서울에서 온 전직 호텔리어구이준과 추리 마니아이자 대박 소설가 지망생 이제인은 어쩌다 제주 삼해리 연쇄 살마마 사건을 쫓게 되었을까? “이 사건을 너와 내가 해결하자” 서울에서 온 전직 호텔리어구이준과 추리 마니아이자 대박 소설가 지망생 이제인은 어쩌다 제주 삼해리 연쇄 살마마 사건을 쫓게 되었을까?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매년 크리스마스에 제주 삼해목장 말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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