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mal en sansa : 10-yŏn ch'a tijainŏ ka p'en ŭro chiŭn sup sok chagi manŭi pang
윤설희 · 휴머니스트
《주말엔 산사》의 작가 윤설희는 10년 넘게 대기업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며 네모난 사무실과 모니터 속에서 각종 콘텐츠를 만들어왔다. 그러다 ‘나만의 공간’에 대한 갈증을 느꼈고, 이에 대한 해답을 얻으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전국의 산사를 찾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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