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 · 한경키즈(한국경제신문)
아이들의 잘못된 식습관으로 고민인 부모님이 많다. 잘 먹지 않아서 또래 아이들에 비해 키가 작거나, 너무 많이 먹어서 과체중으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거나, 혹은 가공식품 맛에 길들여져 더욱 자극적인 맛만 찾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염,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은 또 얼마나 많은지, 우리 아이들 건강에 적신호가 켜져 있는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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