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kaebibul kesŭt'ŭhausŭ
범유진 · 모모
판타지, 호러, 청소년 등 장르를 넘나들며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범유진 작가가 요괴들이 머무는 게스트하우스라는 독특한 설정의 소설 《도깨비불 게스트하우스》로 돌아왔다. 이 책은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인간과 요괴들이 함께 머무는 게스트하우스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존재들이 공존하며 연대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어릴 적 헤어진 언니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은 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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